2026년 8월 31일부터 국민·기업·농협·부산·신한·우리·제주·하나은행이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SCB)를 활용한 대출 시범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담보나 과거 금융이력만으로 평가받기 어려웠던 개인사업자도 매출 흐름, 업종, 상권 등 비금융정보에서 성장성이 확인되면 대출 승인, 한도 상향 또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생깁니다. 다만 SCB는 정부가 현금을 지…
2026년 9월부터 경남·경북·광주·전남·전북·제주·충북의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험료를 내지 않는 ‘무료 상생보험’이 순차 출시됩니다. 하지만 7개 지역이 모두 같은 보험에 가입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용생명보험은 대출 보유자 등을 대상으로 별도 선정·신청 절차가 있고, 지역 맞춤형 손해보험은 대부분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 가입되지만 사고가 발생…